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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텍,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와 교통약자 안전수송을 위한 MOU체결

[2017.11.02]
 

- 오텍, 올림픽과 패럴림픽 동안 휠체어차량 전문인력 및 기술인프라 지원
- 그동안 일궈온 역량과 노하우로 완벽한 수송교통 서비스 제공


국내 최대의 특수목적차량 전문기업 ㈜오텍(회장 강성희)과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가 올림픽과 패럴림픽 대회기간 동안 이뤄지는 교통약자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수송을 위해 손을 잡았다.

㈜오텍은 지난 9월 8일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서울사무소 대회의실에서 ‘교통약자를 위한 대회기간 휠체어차량 전문인력 및 기술인프라 지원’등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오텍은 올림픽과 패럴림픽 기간 동안 교통약자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수송을 위한 전문기술인력 및 기술인프라, 차량 운전인력 대상의 교육 등을 지원키로 했다. 한편, 조직위원회는 오텍에게 전문인력과 인프라 활용 등에 필요한 정비 공간 등을 제공한다.

오텍은 지난 2011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조사 당시에도 평가단에게 휠체어 탑승버스를 제작 및 에스코트 지원한 바 있으며, 올초 진행된 테스트이벤트에서도 휠체어 차량 정비를 지원하는 등 대회 시작부터 종료 시까지 완벽한 수송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만전의 준비를 가해왔다.

이희범 조직위원회 위원장은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가르는 요인 중의 하나가 수송교통이라면서, 교통약자들에게 최상의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휠체어차량 전문인력 및 기술인프라 등에 대한 지원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다.

강성희 오텍그룹 회장은 “그동안 일궈온 휠체어 차량분야의 역량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교통약자를 위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올림픽 수송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은 물론, 올림픽 붐업을 위한 홍보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대회 시작부터 종료 시까지 완벽한 수송교통 서비스를 제공해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사진] 오텍,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와 교통약자 안전수송을 위한 MOU체결
(왼쪽부터 강성희 오텍그룹 회장, 이희범 조직위원회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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